미용실, 예약문화 정착...'동네 미용실'도 시행고객관리 프로그램·예약 App 개발 등이 활성화 앞당겨...

▲ 미용실의 적극적인 노력과 예약 App의 등장, 고객들의 인식변화로 미용실 예약문화가 정착돼 가고 있다.

[뷰티경제 박찬균 기자] 직장인 백 모씨는 요즘 미용실에 가기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고 간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1~2 시간 기다리는 게 예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직장 근처 미용실에 예약을 하지 않고 불쑥 방문하면 바로 시술을 받는 일은 거의 없다.

주부 오 모 씨도 파마머리를 하기위해 미용실에 가기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을 하고 간다. 동네 미용실을 주로 이용하지만 동네미용실이라고 해서 아무 때나 방문해 머리를 하는 경우는 없다. 파마머리의 경우 시술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 것이 대부분이라 예약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시간까지 포함해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이렇듯 최근 들어 미용실의 예약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1인 미용실이든 규모가 있는 미용실이든 가리지 않고 예약 없이 방문했다가는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다. 과거 예약 문화는 대형 미용실에서나 있는 일이었지만 요즘은 동네 1인 미용실부터 서울시내 대형 미용실까지 예약이 당연시 되고 있다,

이처럼 미용실 예약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은 미용실 마다 고객을 담당하는 전담 미용사가 있어, 고객은 자신을 담당하고 있는 미용사에게 시술을 받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위해서는 예약을 하지 않고는 시술을 받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용실 고객관리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면서 고객들의 미용실 방문 주기나 선호하는 스타일등에 대한 정보가 축적되면서 사전 예약을 통한 미용사의 스케줄 관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시술시간이 오래 걸리는 여성고객들은 예약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껴 적극적으로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 됐지만 즉흥적으로 미용실에 가는 경향이 뚜렷했던 남성고객들도 최근 들어 예약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미용실 사전예약 서비스 형태도 다양화 돼 일반적으로 전화를 통한 예약이 보편적이지만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O2O서비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헤어뽀랩’ 등 몇몇 미용실 예약서비스 App이 있지만 지난해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헤어샵이 O2O서비스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다.

카카오헤어샵은 론칭 1년 만에 앱다운 100만 돌파, 뷰티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지는 등 관심이 증가하면서, 매장당 평균 60%의 신규고객을 유입시켜주는 가성비 최강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카카오헤어샵의 운영주체인 (주)하시스에 따르면 예약 경험자 중 재예약률이 64%로 고정고객 확보에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존 예약시스템의 문제였던 예약부도율(No Show)의 비율이 0.09%로 안정적인 예약 문화를 정착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카카오헤어샵 서비스가 노쇼의 비율이 낮은 것은 사전 결제 시스템에 따른 당연한 결과다. 카카오 헤어샵은 예약을 받을 때 결제까지 마쳐야 예약이 완료되는 시스템이다. 예약을 취소 할 경우 환불과정에 번거로움이 있지만 고객들도 신중한 예약을 한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

사전결제시스템이 아니더라도 전화를 통한 예약도 노쇼의 비중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다. 사전 예약을 해놓고 안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갖던 고객들도 예약을 하면 반드시 시술을 받는 관행을 당연시 여기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다.

인천 계양구에서 디자이너 5명을 두고 미용실을 경영하는 티티헤어샵의 은진 원장은 “3년 전 미용실을 열였을 당시에는 예약손님이 많지 않았는데 예약을 하지 않고 오는 경우 기다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지금은 고객 대부분이 예약 손님이다. 주말의 경우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아예 손님을 받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미용실 예약문화 정착은 디자이너의 근무여건 개선이라는 긍정적 효과도 거두고 있다, 예약 문화가 정착되면서 디자이너도 자신의 스케줄을 관리하면서 휴식시간도 가질 수 있는 근무환경이 되고 있다. 예약문화가 정착되지 않았던 과거에는 손님이 없을 때 무료하게 쉬고 있다가 갑자기 손님이 몰리면 정신없이 고객의 머리를 만져야 했지만 지금은 정해진 시간에 고객을 받고 휴식시간도 조절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예약 App은 단순히 예약 기능이외에도 스타일 사진 게재와 메뉴, SNS 기능도 있어 미용실과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미용실 예약 패러다임을 제시해주고 있다. (주)하시스에서 매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이재규 CGO(글로벌담당최고경영자)는 “카카오헤어샵 입점 매장들의 놀라운 성장은 입점매장과 참여 디자이너들의 명확한 목표와 과감한 실천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박찬균 기자 / allopen@thebk.co.kr
출처: 데일리코스메틱 (http://www.the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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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 헤어변신 응원 프로젝트 진행

첫결제 고객 대상,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증정



< 카카오헤어샵 8월 이벤트 >


미용실 예약 문화를 바꾸고 있는 헤어짱과 카카오헤어샵이 8월 휴가철을 맞아 헤어변신 응원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카카오헤어샵으로 첫예약 후 시술완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8 8일 이후 예약자부터 시술완료 고객 선착순 1만명까지 제공되는 이벤트로 1만원 이상 시술완료한 첫결제 고객에게 시술 다음날 카카오헤어샵 플러스친구로 쿠폰이 지급된다.

또한 카카오헤어샵은 올해 12월까지 미에로화이바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 미에로화이바 플러스친구추가 후 1:1채팅으로 미에로화이바 구매 인증샷을 전송 시 2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 71주년을 맞은 카카오헤어샵은 론칭 1년만에 앱다운로드 1백만명 돌파하는 한편, 수백만개의 뷰티카테고리 앱중 1, 실사용자 랭킹 2를 달성, 앱 설치자의 75.2%가 활성화 되어 있는 앱으로 한 번이라도 꼭 써봐야하는 앱으로 평가 받고 있다.

카카오헤어샵 관계자는 미용실예약플랫폼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경험을 바탕으로 주기적으로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하시스 080-2580-009 

입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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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헤어샵 론칭 1,객단가 2배 성장 기적   


월 추가 매출 4천만원 매장, 1천만원 디자이너도 속출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성공 매장들의 사례를 공개했다.

 미용실 예약의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있는 카카오헤어샵은 론칭 1년만에 앱다운 1백만돌파, 뷰티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지는 등 폭발적인 인기로, 매장당 평균 60%의 비중으로 신규고객을 유입시켜주는 가성비 최강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예약 경험자 중 재예약률이 64%로 고정고객 확보에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존 예약시스템의 문제였던 노쇼의 비율이 0.09%로 안정적인 예약 문화를 정착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장기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미용실에 단비가 내리다



 카카오헤어샵 서비스 론칭 이후 10% 이상 지속 성장하며, 론칭 1년만에 거래액 3배 성장이라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지역별로 수많은 스타매장과 디자이너들이 탄생하고 있다는 것. 장기 불황 속에서 고객수증가, 객단가상승 효과로 매출 증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렇게 성장하는 매장들의 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해보면 

사진+메뉴 트렌드형 메뉴 집중 개발형 스타일사진+SNS집중형 등을 꼽을 수 있다.



스타 매장과 스타 디자이너가 탄생하다!



먼저 트렌드 맞춤형 사진과 메뉴로 예약과 매출 급상승 효과를 보고 있는 G지역 P헤어샵의 사례를 보면,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등록한 스타일 사진 442, 메뉴 49개에 달한다. 서비스 운영 8개월부터 급성장을 시작하면서 최근 카카오헤어샵 서비스 내에서 월 예약 600, 42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디자이너 개인의 경우에도 사진과 메뉴를 영업 포인트로 잡고 집중한 결과 월 매출 1천만원 이상꾸준하게 유지하는 효과를 보인다. 카카오헤어샵 도입 후 고객수가 59% 증가하고, 매출이 200% 이상 성장했다.


메뉴를 집중 개발하여 성공하고 있는 사례도 있다. G지역 J헤어샵의 경우, 카카오헤어샵에 노출되는 메뉴를 수시로 업데이트하는 전략을 통하여 400건의 예약, 1,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스타일사진과 SNS에 집중하면서 카카오헤어샵 매출을 높이는 사례도 눈에 띈다. H지역 G헤어샵의 경우, 매장에서 직접 촬영하는 차별화된 스타일 사진을 카카오헤어샵과 인스타그램에 등록하여 자체 스타일 카탈로그를 만들어 나간다. 스타일 중심의 메뉴 판매로 객단가 상승 효과를 꾀한 케이스로 예약 건수가 타 매장 대비 낮지만 객단가가 10만원 이상으로 매출은 1천만원을 유지하고 있다.


 모 디자이너는 카카오헤어샵 도입과 동시에 최신 유행사진을 꾸준하게 카카오헤어샵과 SNS를 통하여 홍보한 결과, 고객수 124%, 객단가 242%, 매출 164% 증가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헤어샵 입점 매장들의 다양한 성장 유형 속에서 공통점은 바로 매출과 고객, 객단가가 성장하는 추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시술 매출 2, 신규고객 5, 객단가 2배 이상 성장하는 매장의 사례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카카오헤어샵의 매출 뿐만 아니라 로드고객의 매출, 객단가도 함께 늘어나는 효과까지 보는 매장들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이렇듯 카카오헤어샵 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스타매장, 스타디자이너가 발굴되고 있는 것에대해 현재 매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하시스 이재규 CGO카카오헤어샵 입점 매장들의 놀라운 성장은 입점매장과 참여 디자이너들의 명확한 목표와 과감한 실천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고 밝혔다. 명확한 목표와 컨셉, 운영정책을 세운 후 사진, 메뉴, 리뷰, 홍보 등 적극적으로 실천한다면 매출, 객단가, 신규고객 등 모든 지표가 상승할 수 있다는 것.


 


 누구나 작은 노력만으로도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지속성장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카카오헤어샵. 미용실 운영에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 낸 서비스로 인정 받고 있는 지금, 앞으로 미용실 운영에 어떠한 新 기준을 제시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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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오지영기자] 카카오가 O2O 사업에 진출한 지 2년여가 흐른 가운데, 수익화에 시동이 걸렸다. 카카오톡의 인기를 발판으로 O2O 서비스에서 새로운 성공 신화를 쓸 지 주목된다.

카카오는 5월 분사한 카카오 모빌리티의 지분 30%를 지난달 30일 글로벌 대체 투자자 TPG에 매각, 5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이 같은 수익화의 신호탄을 쐈다. 



카카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카카오택시와 드라이버, 내비에 이르는 모빌리티 분야 O2O 사업의 수익화를 꾀하고 서비스도 공격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온라인 전환은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라며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만큼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 및 우수한 인재 확보를 통해 모빌리티 전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용자와 사업자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2O 진출 2년, 모빌리티 성장세 기반 수익 가속화

카카오는 지난 2015년 3월 카카오택시 출시를 시작으로 O2O 사업에 본격 진출, 관련 서비스를 늘려왔다. 업체를 인수해 자회사에 편입시키거나. 카카오택시 블랙,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헤어샵 등을 연이어 출시하는 등 O2O 사업을 꾸준히 확장해온 것. 

그러나 무료 서비스로 시작한 카카오택시를 비롯해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다는 게 성장의 걸림돌로 지적됐다. 급기야 임지훈 대표는 지난해 11월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O2O 사업의 방향을 '직접 서비스'에서 '플랫폼 제공'으로 급선회할 것을 공식화 했다.

이에 더해 이번 투자 유치에 힘입어 이 같은 카카오 O2O 서비스의 유료모델 발굴 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카카오헤어샵 1년 …"월 매출 10%이상 지속 성장"

출시 1년 째인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 역시 월 매출과 거래액 모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헤어샵의 노쇼 비율은 0.1%, 매장 영업시간 외 예약 비율은 29%로, 입점 헤어샵들은 예약 증가를 통한 매출 상승을 이뤄내고 있다. 입점 헤어샵에 수수료를 받는 형식으로 수익 구조가 형성돼, 헤어샵 매출이 늘어나는 만큼 카카오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는 셈이다. 



실제로 이가자헤어비스 서울대입구역 점은 카카오헤어샵 입점 후 이전 대비 매출이 10배 상승했고, 미스터봉헤어 범계역점은 신규 고객 90% 이상이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유입됐다. 케이브라운 안산 고잔점은 안산 지역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카오 측은 카카오헤어샵을 통한 구체적인 매출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매출과 거래액 모두 월 10% 이상 꾸준히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올들어 카카오헤어샵 입점 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지 않고 있는 상황.

실제로 통계청 2016년 경제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미용업 점포 수는 9만 1천620개에 달한다. 반면 카카오헤어샵 입점 업체수는 2천 개로 전체의 2% 수준에 그치고 있다. 출시 초기 입점샵 수가 1천500개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장 수 증가는 더딘 편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입점 업체 수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두기보다는 서비스의 품질을 따져 선별해 (입점 업체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헤어샵 입점 업체들이 매출 상승효과를 내고 있지만 입점 업체 수의 양적 증대가 카카오헤어샵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입점 업체 수 확대가 서비스 성공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오지영기자 comeon0114@inews24.com

출처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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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내겠어?" 했던 카카오헤어샵 3배 성장... 매장 매출 40% 발생

카카오톡에서 미용실과 고객을 이어주는 O2O서비스 '카카오 헤어샵'이 인기다.
서울 서교동 유니크바이 헤어샵에서 고객이 '카카오 헤어샵' 앱을 통해 헤어스타일을 선택하고 있다.

카카오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수익이 늘고 있는 카카오 헤어샵과 대리운전 서비스 카카오 드라이버가 선봉이다.18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 헤어샵은 3월 말 현재 론칭 초기였던 지난해 9월과 비교해 거래액이 3배 성장했다. 카카오 헤어샵은 카카오톡 안에서 미용실과 고객을 이어주는 서비스다. 작년 6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용실에 입점비를 받고 이용건수에 따라 매장에서 수수료를 받는다. 거래액이 3배 성장하면 수수료도 3배 늘어난다. 

카카오 헤어샵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이 서비스만으로 매출을 내는 매장 사례도 생겼다. 관악구 남성전용 헤어샵 '아레스옴므'는 카카오헤어샵 입점 후 신규 고객이 2.28배 증가했다. 동탄 1인샵 'YOLO헤어살롱'은 카카오헤어샵 입점 후 방문 고객 수가 30% 이상 늘었다. 매장 매출 40%가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발생한다. 홍대 헤어샵 '감각'은 카카오헤어샵을 통한 신규고객 비율이 전체 방문 고객 50%를 차지한다. 입점 후 매출 2배 이상 성장했다.

카카오헤어샵 출시 이미지<사진 카카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헤어샵 거래액 성장률은 월평균 10% 이상”이라면서 “한 번 서비스를 쓴 사람의 재이용률은 50% 이상일 정도로 성장세가 뚜렷하다”고 말했다.

카카오 드라이버는 2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 220만명, 누적 호출수 880만건, 운행완료율 70% 이상을 기록했다. 카카오는 운행요금 20%를 수수료로 받는다.

카카오는 카카오 헤어샵을 비롯해 카카오 드라이버, 카카오 택시, 카카오 택시블랙(고급택시), 카카오톡 주문하기 등 O2O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중 카카오 헤어샵, 카카오 드라이버, 카카오 블랙, 카카오톡 주문하기에서 수수료 수익을 올린다. 각 매출 규모는 공개하지 않지만 수익규모는 대리운전이, 성장세는 헤어샵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지난해 약 1조4000억원 매출을 올렸다. 인수한 로엔 매출을 빼면 1조1000억원 수준으로 2015년에 비해 19% 정도 증가했다. O2O 비중은 광고, 콘텐츠 매출에 비해 크지 않다. 주로 생활 서비스 이용자를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O2O에서 가능성을 본 카카오는 올해 수익화를 적극 시도한다. 하반기 카카오택시 서비스를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자동결제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택시 서비스를 기업대기업(B2B) 서비스로 확장한다. 예를 들어 기업이 법인카드를 등록해 정산하는 업무용 택시로 활용 가능하다. 카카오 관계자는 “전화 콜택시보다 배차가 원할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카카오헤어샵 입점 상담신청 (클릭)

(출처 기사: http://v.media.daum.net/v/2017041813330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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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 ‘한 이벤트 풍성

하트로 경품 응모·앱다운 초코 지급 등 고객 혜택 제공


<이벤트 공지 페이지>


미용실 예약 문화를 바꾸고 있는 미용실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이 2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2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달콤,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 예약결제후 시술완료 또는 이벤트 공유 시 제공되는 하트로 경품이벤트에 응모하면 헤어샵 할인쿠폰부터 초콜릿, 핫초코, 헤어세럼, 향수까지 다양한 경품 당첨 혜택이 주어졌다.  

또한 카카오헤어샵 <앱다운 이벤트>를 진행, 안드로이드 폰에 한해 카카오톡 초코 충전소에서 카카오헤어샵 앱다운 시 이모티콘 구매에 활용할 수 있는 초코 적립혜택을 제공했다.  카카오헤어샵은 매월 ‘펀’한 재미와 혜택까지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카카오헤어샵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입점 매장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카카오헤어샵은 올해부터 분기별로 인기매장과 디자이너를 선정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상시적으로 트렌디한 매장과 디자이너를 발굴,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 하시스 080-25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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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운영의 정석, 홍대 이지연더스타일헤어 

교육+미용실 고객관리프로그램 헤어짱+O2O 마케팅 

3박자로 30년 명성을 이어간다 


젊은 층이 꼽는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홍대 인근에서 30여년 동안 운영되고 있는 <이지연더스타일헤어>. 

어디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콘셉트와 공간 구성과 직원들의 노하우가 집약된 스타일 연출력,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영업 및 마케팅까지 특색 가득한 이지연더스타일헤어의 매장 운영 이야기를 들어본다.




모든 접객 서비스가 좋아도 미용실 서비스의 본질인 헤어스타일 연출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고객은 실망하게 됩니다.


미용실 서비스의 꽃은 고객 맞춤 헤어스타일 연출이라고 말하는 이지연더스타일

헤어 이지연 대표는 고객의 스타일을 얼마나 만족스럽게 연출하느냐에 고객의 재

방문 여부가 달려있다고 말한다

고객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을 찾아내는 것이 고객관리의 핵심이라는

 것이러한 이 대표의 철학은 직원관리에서도 그대로보여진다직원을 외부에서 

영입 시 여러 단계의 오디션을 거쳐 신중하게 채용하는데개인의 뛰어난 맨파워

보다는 매장과의 조화를 염두에 둔다. 이렇다 보니 이지연더스타일헤어에서는 스

태프부터 디자이너까지 모두 고객에게 일관성 있는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특징.

직원간 조화를 위하여 기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주 교육을 진행하고,

디자이너들 간 스터디 그룹을 운영한다

10~20년 동안 매장에서 근무한 직원들이 다수 있어 그들의 오랜 노하우를 전수함

으로써 기술적인 부분도 레벨을 맞추어 나간다매장의 메뉴 중 디지털펌과 볼륨매

직 메뉴가 각광 받는 이유도 모발 판단이나 손상최소화에 대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

하여 손상 없는 시술이 가능하도록 기술 평준화를 시켰기 때문에 가능했다.


고객관리의 근본은 직원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직원관리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자리잡았을 때 최적의 고객관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기술 외적인 부분에서 직원을 관리 하기에 앞서 이지연 대표는 미용실 고객관리프

로그램 헤어짱을 이용하여 직원별 영업 데이터분석 자료를 확인한다. 헤어짱의 

객현황, 출현황, 요일별/시간별/서비스별현황 등을 토대로 전략을 구상한다.

매장에서 필수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고객관리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원별 영

업분석리포트를 매달 뽑아 최근 3개월간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매장과 직원의 영업

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객관리프로그램에서는 클릭 몇 번만 해도 영업 데이터가 한눈에 보여놓치고 있는 고객들이 보이기 때문에 손쉽게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마케팅 채널을 추가로 활용하면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전략을 뒷받침하는 마케팅채널로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을 선택,

입점 운영하고 있다는 이 대표는 해당 채널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예를 들어, 서비스별 현황 데이터를 분석 후 판매가 부진한 서비스가 있다면 해당

 메뉴를 카카오헤어샵에서 운영하는 기획전에 맞추어 게재하여 자연스럽게 

판매가 증가할 수 있도록 한다.

프리미엄 살롱이다 보니 젊은 층이 쉽게 접근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O2O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젊은 층과의 접점을 줄여 최근 젊은 남성층 고객의 방

문이 확대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이렇듯 전략적 활동을 꾀하고 있는 이 대표는 교육과 미용실 고객관리프로그램 

헤어짱 그리고 O2O서비스를 이용한 마케팅까지 3박자를 균형 있게 맞춰 미용실 

운영의 정석으로 꼽히는 매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여 30년 명성 이어가겠다

는 포부를 밝힌다.



이지연더스타일헤어 관리 tip_

직원능력랭킹표를 만들어라!”

기술, 접객 서비스 등에 대해서 직원들의 능력을 평가하여 랭킹화하는 작업을 6개월에 한 번씩 진행한다. 랭킹에 따라서 직원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교육하여 보완되도록 한다.

관리아이템_ 미용실 고객관리프로그램 헤어짱 영업분석리포트

“O2O 서비스의 마케팅을 활용하라!”

입점되어 있는 O2O 서비스 자체에서 진행되는 각종 기획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참여 후 홍보 마케팅은 서비스 측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접객 준비만 하면 매출은 자연스럽게 상승된다.

관리아이템_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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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샵입니다><


12월동안 진행되었던 '매장-디자이너 어워드' 

관련 기사가 '뷰티한국' 신문에 등장했습니다!

카카오헤어샵에 집중하고 있는 매장들이 힘낼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벤트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


▲카카오헤어샵 연말 매장·디자이너 어워드 참석자가 SNS에 인증한 포상 선물


O2O 기반의 미용실 예약 프로그램인 카카오헤어샵이 서비스 시작 반년을 맞았다. 카카오헤어샵의 운영사인 하시스는 지난 6개월 동안 서비스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미용실과 디자이너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지난달 '연말 매장 및 디자이너 어워드' 열었다.


이번 어워드를 통해 40여 미용실이 2017 카카오프렌즈 다이어리와 캘린더, 매장 전체 직원 간식 제공 등의 혜택을 받았다. 우수 매장 선정 기간인 12월 한 달 간 페이지 관심과 고객 리뷰가 집중된 매장과 디자이너들이 소속된 곳들이다.


카카오헤어샵 측은 7월 서비스 오픈 이후 카카오헤어샵 플랫폼을 통해 많은 미용실들이 신규고객 유입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헤어샵 관계자는 "고객의 예약결제를 높이기 위해 매장 페이지 구성부터 메뉴, 시술사진 등록까지 콘텐츠 구성에 매장과 디자이너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해 결실을 맺고 있는 매장과 디자이너들에게 연말에 포상을 주고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카카오헤어샵은 단기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어워드를 보다 확대해 올해부터는 꾸준하게 노력하는 매장과 디자이너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입점매장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실시할 방침이다.


2017년 올해에도 더 많은 이벤트로 돌아올 예정이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매출도 올리고! 혜택도 누려보세요!

감사합니다:)


기사본문 :

 http://www.beauty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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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샵입니다:)


오늘은 화장품 신문, '뷰티누리'에 소개된 카카오헤어샵 관련 기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카카오와 네이버의 뷰티O2O 사업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분석한 글이어서

두 서비스의 차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 카카오헤어샵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카카오헤어샵은 카카오톡 메신저와 연결돼 있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카카오톡의 하단 오른쪽에 위치한 ‘더보기’ 탭을 누르면 ‘헤어샵예약’ 메뉴를 통해 카카오헤어샵을 만나볼 수 있다. 지역, 스타일, 매장명별로 검색이 가능하고 ‘애완견 동반 가능 헤어샵’ 등 특수 조건을 충족하는 미용실도 골라볼 수 있다. 

카카오톡 더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헤어샵!
지역, 스타일 등 여러 검색 방법을 통해 원하는 미용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바로 이 헤어샵’이라는 카테고리를 통해서는 ‘요즘 셀럽들이 방문하는 핫한 헤어샵’(신사·청담), ‘3만원 이하의 뿌리 염색 헤어샵’(전라도) 등 다양한 테마로 분류, 업데이트되는 숍을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헤어샵 입점을 위해서는 입점비 5만원 외에 월 사용료는 2만원이 있고 여기에 신규고객이냐 기존 고객이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시술 건당 평균 5%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입점과 관련된 정보가 담겨있네요!
입점비와 월 사용료, 수수료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일부 미용실은 수수료에 대해 부담을 토로하기도 하지만, 이용 방식의 편의성이나 접근성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예약 후 손님이 오지 않는 ‘노쇼’(no-show, 예약부도) 문제도 보완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이와 더불어 ‘후기 및 별점제’를 도입해 매장 이용 후기와 평가는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예약하고 서비스를 받은 실제 이용자만 작성할 수 있어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노쇼와 리뷰와 관련된 내용이네요!
노쇼예방에 효과적이고, 리뷰를 통해 매장의 신뢰를 높일 수 있죠~

카카오헤어샵 관계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해주는 O2O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업체들이 기존의 범위를 넘어서는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 모바일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신규 시장을 만들기도 하지만 동시에 모바일로 기존 시장이 새로운 기회를 찾는 것”이라며 “특히 1인숍은 평소 공격적인 마케팅이 어려웠고, 예약 관리가 실시간으로 어려웠던 부분을 카카오헤어샵이 해소해줌으로써 더욱 두드러진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보기’의 ‘헤어샵예약’ 메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던 카카오헤어샵은 올해 말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대한 인터뷰도 있었네요!

연내에 카카오헤어샵이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이 가장 눈에 띕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카카오헤어샵은 앞으로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 같네요~


기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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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샵입니다:)


전국에서 약 2만 여부 배포되고 있는 사보인

'그리에이트 매거진C'에서 뷰티 O2O에 대한 칼럼을 소개했는데요!

각 국의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카카오헤어샵★도 언급되었습니다.


칼럼을 통해 뷰티O2O가 무엇이고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1. O2O(Online-to-Offline)란?


O2O 서비스들은 주로 경제활동이 활발한 20-30대 직장인들이 주 사용자로, 서비스 제공자에게는 보다 많은 판매를 통한 매출 향상 효과를 주고, 모바일에 친숙한 사용자에게 편의성의 극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뷰티 O2O 서비스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최근 국내 뷰티업계에도 '카카오헤어샵'과 같은 예약과 결제를 한번에 가능케한 O2O 서비스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죠.



2. 일본, 유럽, 미국의 뷰티O2O 서비스



일본 <핫페퍼뷰티>

"마약 같은 존재"

일본의 리크루트홀딩스가 출시한 일본 최대 헤어&미용 뷰티살롱 검색 및 예약 서비스인 핫페퍼뷰티는 올해 3월 기준, 약 3만개의 샵12만명의 스타일리스트가 등록되어 있으며, 연간 3천만건의 예약, 40억엔 매출을 달성(2014년 기준)했습니다.

예약관리시스템인 살롱보드의 운영으로 매장정보, 직원정보, 메뉴정보는 물론 매장에서 발행한 쿠폰과 매장의 포토갤러리 등을고객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핫페퍼뷰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지역 검색기반으로 미용실을 검색하거나, 매장에서 시술한 포트폴리오 사진을 보고 디자이너를 선택하여 예약을 하게 됩니다. 또 헤어상태나 조건 등을 검색하여 큐레이션 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매장은 핫페퍼뷰티에 입점하기 위해서 게재 기간별로 요금제를 선택하여 입점하게 되고, 노출 등급에 따른 광고비를 지불하면 상위 노출을 통해 좀더 많은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핫페퍼뷰티는 일본 내에서 "마약같은 존재"라고 칭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해당 서비스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의 경우, 월간 80명 이상의 신규고객을 유치할 정도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 <트리트웰>

"재방문 고객 증대 효과"

유럽 최대 헤어&미용 뷰티살롱 검색 및 예약 서비스 '트리트웰'은 2만개 샵에 12만명의 스타일리스트가 등록되어 있으며, 2천만명의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기준 약 1억8천만 달러의 예약금액 달성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리트웰은 입점만 한다면 사용할 수 있는 베이직 패키지와 추가비용을 낼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프로 패키지 총 2가지 프로그램패키지로 나뉩니다. 

트리트웰의 특징은 입점 매장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이 선불권을 통해 예약 및 결제를하면 입점 매장을 선불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럽 내에서는 트리트웰 서비스에 대해 "재방문 고객수가 늘어 좋다"고 평하고 있으나 지역별로 약간의 효과 차이는 있습니다.


미국 <스타일시트>

"뷰티샵 광고 채널로 최고"

미국 전 지역을 통틀어 최대 헤어 및 미용뷰티 살롱 검색 예약 서비스인 '스타일시트'는 모바일 앱의 세련된 UI와 UX를 자랑합니다. 

타깃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매장에서 진행할 수 있고, 스타일시트에서는 고객에게 입점 샵 추천서비스를 진행하여 더 많은 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타일시트는 결제가 기본 조건은 아니지만 첫 예약에 대한 결제는 반드시 스타일시트를 통해서 이뤄져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스타일시트에 대한 미국 내 뷰티샵들의 평가는 샵 홍보용으로 다양한 마케팅 툴이 내장되어 있어 수수료가 비싸긴 하지만 광고 용도로는 좋다는 반응입니다. 


한국 <카카오헤어샵> 

“가성비 극강 헤어샵 홍보 플랫폼의 등장”

국내 4천만명이 사용하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서비스되는 ‘카카오헤어샵’은 국내 미용실의 지속 성장 및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가장 강력한 채널로 꼽히고 있습니다. 

‘카카오헤어샵’은 카카오톡에서 헤어샵탐색하고, 예약, 결제까지 하는 서비스로 위치기반 검색부터 상호, 지역, 거리순, 인기순 등 맞춤형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한 성별, 길이, 스타일 등 다양한 기준으로 필터링하여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쉽게 찾아 예약할 수 있습니다.

7월 오픈 후 서비스 중인 카카오헤어샵은 그 동안 헤어샵에서 온라인 홈페이지, 블로그 운영 등 비용을 과도하게 지출했던 것을 대폭 줄이고 가성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의 뷰티O2O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O2O서비스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리뷰와 정보를 이용자에게 보여줌으로써 이용자의 사전 정보 탐색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는 예약을 진행하게 되며, 예약이 활발해지면 정확한 예측 경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헤어샵의 경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새로운 수단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고객은 자신보다 늦게 변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트렌드를 읽고 트렌드에 발빠르게 맞춰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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