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기능에 TV광고까지...1년만에 도약 노리는 '카카오헤어샵'

사용자 200만명, 재사용 고객 60% 이상...거래액, 1년전比 6배 성


[키뉴스 홍하나 기자] 교통 분야를 제외하고 미진하다는 평가를 받은 카카오의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가 다시 날개를 펼친다. 그중에서도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인 '카카오헤어샵'이 출시 1년만에 눈에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대대적인 TV광고까지 하고 있어 사용자 유치에 더욱 힘을 쓰고 있다. 한때 카카오의 잘 안되는 O2O 서비스 중 하나로 불렸던 카카오헤어샵이 출시 1년만에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카카오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달까지 카카오헤어샵의 TV광고를 집행한다. 지난해 7월 서비스 개시 이후 사용자들의 반응을 테스트하고, 서비스 및 운영 방식 등을 개선해오며 서비스 확장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회사는 이번달까지 카카오헤어샵의 TV광고를 집행한다. (사진=캡쳐)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헤어샵은 11월 말부터 TV광고를 집행한 이후 예약이 많아지고 있다. 미용실 입점 문의도 늘어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카카오헤어샵은 약 2백만명의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사용 고객은 60% 이상이며 거래액은 서비스 개시 1년만에 약 6배정도 성장했다.

카카오헤어샵은 모바일로 미용실, 헤어디자이너를 검색해 예약하는 O2O 서비스다. 회사는 약 1년동안 카카오헤어샵의 예약, 메뉴, 리뷰 등의 개선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태그로 검색해서 볼 수 있는 섹션 기능과 지도 위에서 매장 리스트,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지도뷰 기능을 추가했다.

골목상권 침해, 사용자 유치 실패 등 고난겪은 ‘카카오헤어샵’

사실 ‘카카오헤어샵’은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전, 골목상권 침해 논란에 부딪혔다. 헤어샵 외에도 가사도우미 서비스 등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끊이질 않자 지난해 11월, 카카오는 교통을 제외한 O2O 서비스를 직접 하지 않고 플랫폼만 제공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러한 결정 이후에도 카카오헤어샵은 서비스 이후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모으지 못하면서 실패한 O2O 서비스라고 불리기도 했다.

임지훈 대표도 이러한 시행착오를 인정하기도 했다. 지난 9월 임 대표는 공식석상에서 “O2O 사업에서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은 인정한다”면서 "덕분에 카카오가 집중해야 할 영역이 뾰족해진 효과는 있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사용성 개선, 사용자 만족도 증가...카카오헤어샵, 훨훨 날 수 있을까?

카카오는 현재 카카오헤어샵의 사용자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 측은 "카카오헤어샵을 경험한 2천명 대상의 설문조사에서 92%이상이 만족도, 구매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대적인 TV광고와 함께 서비스 도약의 신호탄을 울린 카카오헤어샵은 내년에 더욱 단단해질 예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해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정하 카카오 헤어샵 총괄은 "카카오헤어샵에 더욱 빠르고 간단하게 예약할 수 있는 퀵예약기능, 매장정보와 리뷰를 비교한 뒤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라면서 "카카오헤어샵 활용 노하우 교육 헤어스타일 사진 촬영 교육 등 매장과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자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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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만족도 92%에 달해…'노쇼' 비율도 0.09% '뚝'


사진=카카오헤어샵 홈페이지 캡처

 

 카카오헤어샵이 론칭 1년만에 거래액이 6배로 상승하는 등 카카오의 대표적인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4일 카카오에 따르면 2016년 7월에 문을 연 카카오헤어샵은 1년여만에 서비스가 시작되던 초기에 비해 거래액이 6배로 뛰었다.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하는 사람만 200만명을 넘었다. 

 카카오헤어샵은 자신이 원하는 미용실을 모바일로 검색해 예약하는 서비스다. 카카오 카카오헤어샵이라는 플랫폼만 제공해 미용실과 고객을 연결한다. 카카오헤어샵의 주요 수입은 연결해주는 비용, 즉 수수료에서 발생한다. 

 카카오샵에 대한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카카오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한 고객들 12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자체적으로 진행한 결과 92% 이상이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비스 재사용율은 60%에 달했다.

 다만 카카오헤어샵이 론칭 초기부터 성공가도를 달렸던 것은 아니다. 예상보다 더딘 O2O사업의 시장 확대 속도와 골목상권 침해 논란 등 카카오헤어샵은 서비스 시작 초기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임지훈 카카오 대표가 정면 돌파에 나섰다. 임 대표가 택한 전략은 카카오헤어샵 등 O2O서비스 전략을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거래하던 방식에서 플랫폼만 제공하는 형식으로 대폭 전환하는 것이었다.

 그는 당시 공식적으로도 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다. 임 대표는 지난해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O2O 사업에서 직접 모든 것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앞으로 O2O사업에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헤어샵의 성장세가 임 대표의 과감한 결단과 빠른 시장 판단 때문이라고 평가받는 이유다.

 카카오헤어샵은 예약은 하고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비율도 크게 줄였다. 미용실 이용객들이 모바일로 사전예약을 하는 시스템이어서다.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헤어샵으로 인해 미용실 노쇼비율은 0.09%로 줄었다. 미용실 노쇼비율이 30%대에 달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사회적 순기능 역할도 톡톡히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윤정하 카카오헤어샵 총괄은 "카카오헤어샵은 1년 동안 미용실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폐업의 위기를 넘기는 미용실도 있고 상권의 위치등 기존 오프라인 약점들을 극복하는 사례들도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를 직접적으로 지원해 성공하는 샵이 더 많아 지도록 내년 방향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원본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0474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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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문화 정착...'동네 미용실'도 시행고객관리 프로그램·예약 App 개발 등이 활성화 앞당겨...

▲ 미용실의 적극적인 노력과 예약 App의 등장, 고객들의 인식변화로 미용실 예약문화가 정착돼 가고 있다.

[뷰티경제 박찬균 기자] 직장인 백 모씨는 요즘 미용실에 가기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고 간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1~2 시간 기다리는 게 예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직장 근처 미용실에 예약을 하지 않고 불쑥 방문하면 바로 시술을 받는 일은 거의 없다.

주부 오 모 씨도 파마머리를 하기위해 미용실에 가기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을 하고 간다. 동네 미용실을 주로 이용하지만 동네미용실이라고 해서 아무 때나 방문해 머리를 하는 경우는 없다. 파마머리의 경우 시술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 것이 대부분이라 예약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시간까지 포함해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이렇듯 최근 들어 미용실의 예약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1인 미용실이든 규모가 있는 미용실이든 가리지 않고 예약 없이 방문했다가는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다. 과거 예약 문화는 대형 미용실에서나 있는 일이었지만 요즘은 동네 1인 미용실부터 서울시내 대형 미용실까지 예약이 당연시 되고 있다,

이처럼 미용실 예약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은 미용실 마다 고객을 담당하는 전담 미용사가 있어, 고객은 자신을 담당하고 있는 미용사에게 시술을 받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위해서는 예약을 하지 않고는 시술을 받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용실 고객관리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면서 고객들의 미용실 방문 주기나 선호하는 스타일등에 대한 정보가 축적되면서 사전 예약을 통한 미용사의 스케줄 관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시술시간이 오래 걸리는 여성고객들은 예약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껴 적극적으로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 됐지만 즉흥적으로 미용실에 가는 경향이 뚜렷했던 남성고객들도 최근 들어 예약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미용실 사전예약 서비스 형태도 다양화 돼 일반적으로 전화를 통한 예약이 보편적이지만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O2O서비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헤어뽀랩’ 등 몇몇 미용실 예약서비스 App이 있지만 지난해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헤어샵이 O2O서비스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다.

카카오헤어샵은 론칭 1년 만에 앱다운 100만 돌파, 뷰티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지는 등 관심이 증가하면서, 매장당 평균 60%의 신규고객을 유입시켜주는 가성비 최강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카카오헤어샵의 운영주체인 (주)하시스에 따르면 예약 경험자 중 재예약률이 64%로 고정고객 확보에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존 예약시스템의 문제였던 예약부도율(No Show)의 비율이 0.09%로 안정적인 예약 문화를 정착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카카오헤어샵 서비스가 노쇼의 비율이 낮은 것은 사전 결제 시스템에 따른 당연한 결과다. 카카오 헤어샵은 예약을 받을 때 결제까지 마쳐야 예약이 완료되는 시스템이다. 예약을 취소 할 경우 환불과정에 번거로움이 있지만 고객들도 신중한 예약을 한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

사전결제시스템이 아니더라도 전화를 통한 예약도 노쇼의 비중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다. 사전 예약을 해놓고 안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갖던 고객들도 예약을 하면 반드시 시술을 받는 관행을 당연시 여기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다.

인천 계양구에서 디자이너 5명을 두고 미용실을 경영하는 티티헤어샵의 은진 원장은 “3년 전 미용실을 열였을 당시에는 예약손님이 많지 않았는데 예약을 하지 않고 오는 경우 기다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지금은 고객 대부분이 예약 손님이다. 주말의 경우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아예 손님을 받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미용실 예약문화 정착은 디자이너의 근무여건 개선이라는 긍정적 효과도 거두고 있다, 예약 문화가 정착되면서 디자이너도 자신의 스케줄을 관리하면서 휴식시간도 가질 수 있는 근무환경이 되고 있다. 예약문화가 정착되지 않았던 과거에는 손님이 없을 때 무료하게 쉬고 있다가 갑자기 손님이 몰리면 정신없이 고객의 머리를 만져야 했지만 지금은 정해진 시간에 고객을 받고 휴식시간도 조절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예약 App은 단순히 예약 기능이외에도 스타일 사진 게재와 메뉴, SNS 기능도 있어 미용실과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미용실 예약 패러다임을 제시해주고 있다. (주)하시스에서 매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이재규 CGO(글로벌담당최고경영자)는 “카카오헤어샵 입점 매장들의 놀라운 성장은 입점매장과 참여 디자이너들의 명확한 목표와 과감한 실천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박찬균 기자 / allopen@thebk.co.kr
출처: 데일리코스메틱 (http://www.the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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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 헤어변신 응원 프로젝트 진행

첫결제 고객 대상,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증정



< 카카오헤어샵 8월 이벤트 >


미용실 예약 문화를 바꾸고 있는 헤어짱과 카카오헤어샵이 8월 휴가철을 맞아 헤어변신 응원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카카오헤어샵으로 첫예약 후 시술완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8 8일 이후 예약자부터 시술완료 고객 선착순 1만명까지 제공되는 이벤트로 1만원 이상 시술완료한 첫결제 고객에게 시술 다음날 카카오헤어샵 플러스친구로 쿠폰이 지급된다.

또한 카카오헤어샵은 올해 12월까지 미에로화이바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 미에로화이바 플러스친구추가 후 1:1채팅으로 미에로화이바 구매 인증샷을 전송 시 2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 71주년을 맞은 카카오헤어샵은 론칭 1년만에 앱다운로드 1백만명 돌파하는 한편, 수백만개의 뷰티카테고리 앱중 1, 실사용자 랭킹 2를 달성, 앱 설치자의 75.2%가 활성화 되어 있는 앱으로 한 번이라도 꼭 써봐야하는 앱으로 평가 받고 있다.

카카오헤어샵 관계자는 미용실예약플랫폼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경험을 바탕으로 주기적으로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하시스 080-2580-009 

입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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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헤어샵 론칭 1,객단가 2배 성장 기적   


월 추가 매출 4천만원 매장, 1천만원 디자이너도 속출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성공 매장들의 사례를 공개했다.

 미용실 예약의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있는 카카오헤어샵은 론칭 1년만에 앱다운 1백만돌파, 뷰티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지는 등 폭발적인 인기로, 매장당 평균 60%의 비중으로 신규고객을 유입시켜주는 가성비 최강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예약 경험자 중 재예약률이 64%로 고정고객 확보에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존 예약시스템의 문제였던 노쇼의 비율이 0.09%로 안정적인 예약 문화를 정착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장기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미용실에 단비가 내리다



 카카오헤어샵 서비스 론칭 이후 10% 이상 지속 성장하며, 론칭 1년만에 거래액 3배 성장이라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지역별로 수많은 스타매장과 디자이너들이 탄생하고 있다는 것. 장기 불황 속에서 고객수증가, 객단가상승 효과로 매출 증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렇게 성장하는 매장들의 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해보면 

사진+메뉴 트렌드형 메뉴 집중 개발형 스타일사진+SNS집중형 등을 꼽을 수 있다.



스타 매장과 스타 디자이너가 탄생하다!



먼저 트렌드 맞춤형 사진과 메뉴로 예약과 매출 급상승 효과를 보고 있는 G지역 P헤어샵의 사례를 보면,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등록한 스타일 사진 442, 메뉴 49개에 달한다. 서비스 운영 8개월부터 급성장을 시작하면서 최근 카카오헤어샵 서비스 내에서 월 예약 600, 42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디자이너 개인의 경우에도 사진과 메뉴를 영업 포인트로 잡고 집중한 결과 월 매출 1천만원 이상꾸준하게 유지하는 효과를 보인다. 카카오헤어샵 도입 후 고객수가 59% 증가하고, 매출이 200% 이상 성장했다.


메뉴를 집중 개발하여 성공하고 있는 사례도 있다. G지역 J헤어샵의 경우, 카카오헤어샵에 노출되는 메뉴를 수시로 업데이트하는 전략을 통하여 400건의 예약, 1,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스타일사진과 SNS에 집중하면서 카카오헤어샵 매출을 높이는 사례도 눈에 띈다. H지역 G헤어샵의 경우, 매장에서 직접 촬영하는 차별화된 스타일 사진을 카카오헤어샵과 인스타그램에 등록하여 자체 스타일 카탈로그를 만들어 나간다. 스타일 중심의 메뉴 판매로 객단가 상승 효과를 꾀한 케이스로 예약 건수가 타 매장 대비 낮지만 객단가가 10만원 이상으로 매출은 1천만원을 유지하고 있다.


 모 디자이너는 카카오헤어샵 도입과 동시에 최신 유행사진을 꾸준하게 카카오헤어샵과 SNS를 통하여 홍보한 결과, 고객수 124%, 객단가 242%, 매출 164% 증가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헤어샵 입점 매장들의 다양한 성장 유형 속에서 공통점은 바로 매출과 고객, 객단가가 성장하는 추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시술 매출 2, 신규고객 5, 객단가 2배 이상 성장하는 매장의 사례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카카오헤어샵의 매출 뿐만 아니라 로드고객의 매출, 객단가도 함께 늘어나는 효과까지 보는 매장들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이렇듯 카카오헤어샵 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스타매장, 스타디자이너가 발굴되고 있는 것에대해 현재 매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하시스 이재규 CGO카카오헤어샵 입점 매장들의 놀라운 성장은 입점매장과 참여 디자이너들의 명확한 목표와 과감한 실천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고 밝혔다. 명확한 목표와 컨셉, 운영정책을 세운 후 사진, 메뉴, 리뷰, 홍보 등 적극적으로 실천한다면 매출, 객단가, 신규고객 등 모든 지표가 상승할 수 있다는 것.


 


 누구나 작은 노력만으로도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지속성장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카카오헤어샵. 미용실 운영에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 낸 서비스로 인정 받고 있는 지금, 앞으로 미용실 운영에 어떠한 新 기준을 제시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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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오지영기자] 카카오가 O2O 사업에 진출한 지 2년여가 흐른 가운데, 수익화에 시동이 걸렸다. 카카오톡의 인기를 발판으로 O2O 서비스에서 새로운 성공 신화를 쓸 지 주목된다.

카카오는 5월 분사한 카카오 모빌리티의 지분 30%를 지난달 30일 글로벌 대체 투자자 TPG에 매각, 5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이 같은 수익화의 신호탄을 쐈다. 



카카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카카오택시와 드라이버, 내비에 이르는 모빌리티 분야 O2O 사업의 수익화를 꾀하고 서비스도 공격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온라인 전환은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라며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만큼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 및 우수한 인재 확보를 통해 모빌리티 전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용자와 사업자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2O 진출 2년, 모빌리티 성장세 기반 수익 가속화

카카오는 지난 2015년 3월 카카오택시 출시를 시작으로 O2O 사업에 본격 진출, 관련 서비스를 늘려왔다. 업체를 인수해 자회사에 편입시키거나. 카카오택시 블랙,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헤어샵 등을 연이어 출시하는 등 O2O 사업을 꾸준히 확장해온 것. 

그러나 무료 서비스로 시작한 카카오택시를 비롯해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다는 게 성장의 걸림돌로 지적됐다. 급기야 임지훈 대표는 지난해 11월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O2O 사업의 방향을 '직접 서비스'에서 '플랫폼 제공'으로 급선회할 것을 공식화 했다.

이에 더해 이번 투자 유치에 힘입어 이 같은 카카오 O2O 서비스의 유료모델 발굴 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카카오헤어샵 1년 …"월 매출 10%이상 지속 성장"

출시 1년 째인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 역시 월 매출과 거래액 모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헤어샵의 노쇼 비율은 0.1%, 매장 영업시간 외 예약 비율은 29%로, 입점 헤어샵들은 예약 증가를 통한 매출 상승을 이뤄내고 있다. 입점 헤어샵에 수수료를 받는 형식으로 수익 구조가 형성돼, 헤어샵 매출이 늘어나는 만큼 카카오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는 셈이다. 



실제로 이가자헤어비스 서울대입구역 점은 카카오헤어샵 입점 후 이전 대비 매출이 10배 상승했고, 미스터봉헤어 범계역점은 신규 고객 90% 이상이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유입됐다. 케이브라운 안산 고잔점은 안산 지역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카오 측은 카카오헤어샵을 통한 구체적인 매출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매출과 거래액 모두 월 10% 이상 꾸준히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올들어 카카오헤어샵 입점 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지 않고 있는 상황.

실제로 통계청 2016년 경제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미용업 점포 수는 9만 1천620개에 달한다. 반면 카카오헤어샵 입점 업체수는 2천 개로 전체의 2% 수준에 그치고 있다. 출시 초기 입점샵 수가 1천500개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장 수 증가는 더딘 편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입점 업체 수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두기보다는 서비스의 품질을 따져 선별해 (입점 업체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헤어샵 입점 업체들이 매출 상승효과를 내고 있지만 입점 업체 수의 양적 증대가 카카오헤어샵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입점 업체 수 확대가 서비스 성공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오지영기자 comeon0114@inews24.com

출처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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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내겠어?" 했던 카카오헤어샵 3배 성장... 매장 매출 40% 발생

카카오톡에서 미용실과 고객을 이어주는 O2O서비스 '카카오 헤어샵'이 인기다.
서울 서교동 유니크바이 헤어샵에서 고객이 '카카오 헤어샵' 앱을 통해 헤어스타일을 선택하고 있다.

카카오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수익이 늘고 있는 카카오 헤어샵과 대리운전 서비스 카카오 드라이버가 선봉이다.18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 헤어샵은 3월 말 현재 론칭 초기였던 지난해 9월과 비교해 거래액이 3배 성장했다. 카카오 헤어샵은 카카오톡 안에서 미용실과 고객을 이어주는 서비스다. 작년 6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용실에 입점비를 받고 이용건수에 따라 매장에서 수수료를 받는다. 거래액이 3배 성장하면 수수료도 3배 늘어난다. 

카카오 헤어샵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이 서비스만으로 매출을 내는 매장 사례도 생겼다. 관악구 남성전용 헤어샵 '아레스옴므'는 카카오헤어샵 입점 후 신규 고객이 2.28배 증가했다. 동탄 1인샵 'YOLO헤어살롱'은 카카오헤어샵 입점 후 방문 고객 수가 30% 이상 늘었다. 매장 매출 40%가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발생한다. 홍대 헤어샵 '감각'은 카카오헤어샵을 통한 신규고객 비율이 전체 방문 고객 50%를 차지한다. 입점 후 매출 2배 이상 성장했다.

카카오헤어샵 출시 이미지<사진 카카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헤어샵 거래액 성장률은 월평균 10% 이상”이라면서 “한 번 서비스를 쓴 사람의 재이용률은 50% 이상일 정도로 성장세가 뚜렷하다”고 말했다.

카카오 드라이버는 2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 220만명, 누적 호출수 880만건, 운행완료율 70% 이상을 기록했다. 카카오는 운행요금 20%를 수수료로 받는다.

카카오는 카카오 헤어샵을 비롯해 카카오 드라이버, 카카오 택시, 카카오 택시블랙(고급택시), 카카오톡 주문하기 등 O2O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중 카카오 헤어샵, 카카오 드라이버, 카카오 블랙, 카카오톡 주문하기에서 수수료 수익을 올린다. 각 매출 규모는 공개하지 않지만 수익규모는 대리운전이, 성장세는 헤어샵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지난해 약 1조4000억원 매출을 올렸다. 인수한 로엔 매출을 빼면 1조1000억원 수준으로 2015년에 비해 19% 정도 증가했다. O2O 비중은 광고, 콘텐츠 매출에 비해 크지 않다. 주로 생활 서비스 이용자를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O2O에서 가능성을 본 카카오는 올해 수익화를 적극 시도한다. 하반기 카카오택시 서비스를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자동결제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택시 서비스를 기업대기업(B2B) 서비스로 확장한다. 예를 들어 기업이 법인카드를 등록해 정산하는 업무용 택시로 활용 가능하다. 카카오 관계자는 “전화 콜택시보다 배차가 원할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카카오헤어샵 입점 상담신청 (클릭)

(출처 기사: http://v.media.daum.net/v/2017041813330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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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 ‘한 이벤트 풍성

하트로 경품 응모·앱다운 초코 지급 등 고객 혜택 제공


<이벤트 공지 페이지>


미용실 예약 문화를 바꾸고 있는 미용실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이 2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2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달콤,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 예약결제후 시술완료 또는 이벤트 공유 시 제공되는 하트로 경품이벤트에 응모하면 헤어샵 할인쿠폰부터 초콜릿, 핫초코, 헤어세럼, 향수까지 다양한 경품 당첨 혜택이 주어졌다.  

또한 카카오헤어샵 <앱다운 이벤트>를 진행, 안드로이드 폰에 한해 카카오톡 초코 충전소에서 카카오헤어샵 앱다운 시 이모티콘 구매에 활용할 수 있는 초코 적립혜택을 제공했다.  카카오헤어샵은 매월 ‘펀’한 재미와 혜택까지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카카오헤어샵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입점 매장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카카오헤어샵은 올해부터 분기별로 인기매장과 디자이너를 선정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상시적으로 트렌디한 매장과 디자이너를 발굴,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 하시스 080-25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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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운영의 정석, 홍대 이지연더스타일헤어 

교육+미용실 고객관리프로그램 헤어짱+O2O 마케팅 

3박자로 30년 명성을 이어간다 


젊은 층이 꼽는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홍대 인근에서 30여년 동안 운영되고 있는 <이지연더스타일헤어>. 

어디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콘셉트와 공간 구성과 직원들의 노하우가 집약된 스타일 연출력,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영업 및 마케팅까지 특색 가득한 이지연더스타일헤어의 매장 운영 이야기를 들어본다.




모든 접객 서비스가 좋아도 미용실 서비스의 본질인 헤어스타일 연출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고객은 실망하게 됩니다.


미용실 서비스의 꽃은 고객 맞춤 헤어스타일 연출이라고 말하는 이지연더스타일

헤어 이지연 대표는 고객의 스타일을 얼마나 만족스럽게 연출하느냐에 고객의 재

방문 여부가 달려있다고 말한다

고객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을 찾아내는 것이 고객관리의 핵심이라는

 것이러한 이 대표의 철학은 직원관리에서도 그대로보여진다직원을 외부에서 

영입 시 여러 단계의 오디션을 거쳐 신중하게 채용하는데개인의 뛰어난 맨파워

보다는 매장과의 조화를 염두에 둔다. 이렇다 보니 이지연더스타일헤어에서는 스

태프부터 디자이너까지 모두 고객에게 일관성 있는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특징.

직원간 조화를 위하여 기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주 교육을 진행하고,

디자이너들 간 스터디 그룹을 운영한다

10~20년 동안 매장에서 근무한 직원들이 다수 있어 그들의 오랜 노하우를 전수함

으로써 기술적인 부분도 레벨을 맞추어 나간다매장의 메뉴 중 디지털펌과 볼륨매

직 메뉴가 각광 받는 이유도 모발 판단이나 손상최소화에 대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

하여 손상 없는 시술이 가능하도록 기술 평준화를 시켰기 때문에 가능했다.


고객관리의 근본은 직원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직원관리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자리잡았을 때 최적의 고객관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기술 외적인 부분에서 직원을 관리 하기에 앞서 이지연 대표는 미용실 고객관리프

로그램 헤어짱을 이용하여 직원별 영업 데이터분석 자료를 확인한다. 헤어짱의 

객현황, 출현황, 요일별/시간별/서비스별현황 등을 토대로 전략을 구상한다.

매장에서 필수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고객관리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원별 영

업분석리포트를 매달 뽑아 최근 3개월간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매장과 직원의 영업

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객관리프로그램에서는 클릭 몇 번만 해도 영업 데이터가 한눈에 보여놓치고 있는 고객들이 보이기 때문에 손쉽게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마케팅 채널을 추가로 활용하면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전략을 뒷받침하는 마케팅채널로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을 선택,

입점 운영하고 있다는 이 대표는 해당 채널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예를 들어, 서비스별 현황 데이터를 분석 후 판매가 부진한 서비스가 있다면 해당

 메뉴를 카카오헤어샵에서 운영하는 기획전에 맞추어 게재하여 자연스럽게 

판매가 증가할 수 있도록 한다.

프리미엄 살롱이다 보니 젊은 층이 쉽게 접근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O2O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젊은 층과의 접점을 줄여 최근 젊은 남성층 고객의 방

문이 확대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이렇듯 전략적 활동을 꾀하고 있는 이 대표는 교육과 미용실 고객관리프로그램 

헤어짱 그리고 O2O서비스를 이용한 마케팅까지 3박자를 균형 있게 맞춰 미용실 

운영의 정석으로 꼽히는 매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여 30년 명성 이어가겠다

는 포부를 밝힌다.



이지연더스타일헤어 관리 tip_

직원능력랭킹표를 만들어라!”

기술, 접객 서비스 등에 대해서 직원들의 능력을 평가하여 랭킹화하는 작업을 6개월에 한 번씩 진행한다. 랭킹에 따라서 직원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교육하여 보완되도록 한다.

관리아이템_ 미용실 고객관리프로그램 헤어짱 영업분석리포트

“O2O 서비스의 마케팅을 활용하라!”

입점되어 있는 O2O 서비스 자체에서 진행되는 각종 기획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참여 후 홍보 마케팅은 서비스 측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접객 준비만 하면 매출은 자연스럽게 상승된다.

관리아이템_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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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샵입니다><


12월동안 진행되었던 '매장-디자이너 어워드' 

관련 기사가 '뷰티한국' 신문에 등장했습니다!

카카오헤어샵에 집중하고 있는 매장들이 힘낼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벤트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


▲카카오헤어샵 연말 매장·디자이너 어워드 참석자가 SNS에 인증한 포상 선물


O2O 기반의 미용실 예약 프로그램인 카카오헤어샵이 서비스 시작 반년을 맞았다. 카카오헤어샵의 운영사인 하시스는 지난 6개월 동안 서비스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미용실과 디자이너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지난달 '연말 매장 및 디자이너 어워드' 열었다.


이번 어워드를 통해 40여 미용실이 2017 카카오프렌즈 다이어리와 캘린더, 매장 전체 직원 간식 제공 등의 혜택을 받았다. 우수 매장 선정 기간인 12월 한 달 간 페이지 관심과 고객 리뷰가 집중된 매장과 디자이너들이 소속된 곳들이다.


카카오헤어샵 측은 7월 서비스 오픈 이후 카카오헤어샵 플랫폼을 통해 많은 미용실들이 신규고객 유입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헤어샵 관계자는 "고객의 예약결제를 높이기 위해 매장 페이지 구성부터 메뉴, 시술사진 등록까지 콘텐츠 구성에 매장과 디자이너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해 결실을 맺고 있는 매장과 디자이너들에게 연말에 포상을 주고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카카오헤어샵은 단기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어워드를 보다 확대해 올해부터는 꾸준하게 노력하는 매장과 디자이너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입점매장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실시할 방침이다.


2017년 올해에도 더 많은 이벤트로 돌아올 예정이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매출도 올리고! 혜택도 누려보세요!

감사합니다:)


기사본문 :

 http://www.beauty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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