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228만명 … 2030 고객층 확보 효과

720일부터 최대 1만원 감사 할인 이벤트로 가입자 더 늘어날 듯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이 론칭 2주년을 맞아 <카카오헤어샵 730일의 기록>을 공개했다. 공개 자료에는 결제지표 이용자트렌드 결제지표 디자이너지표 신기한지표 등 다양한 분석 데이터들을 담고 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현재 228만명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헤어샵은 론칭 이후 127만건, 638억원의 결제 지표 성과를 보였다.

카카오헤어샵 이용자 트렌트를 성별로 분석해보면, 여성의 경우, 2030회원이 88.4%의 비중을 차지, 복합 메뉴의 결제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남성의 경우, 2030회원이 86.3% 비중으로 커트 메뉴의 결제 비율이 높았다.



디자이너 지표에서는 디자이너들의 활동에 따라 우수 디자이너를 선정, 이색 별칭을 부여해 눈길을 끈다.

스타일포토 운영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매력 디자이너(어반트랜드 분당본점)가 성실왕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레이 디자이너(모도피노 왕십리점)가 인기왕으로 각각 선정됐다. 예약 부분에서는 가장 많은 누적 예약수를 자랑하는 은정 디자이너(파란헤어 강남본점)가 재뮬왕으로, 가장 많은 리뷰를 보유하고 있는 고수 디자이너(파란헤어 강남본점)가 리뷰왕으로 선정됐다.

한편, 카카오헤어샵은 2주년 성과 공개에 맞춰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720일부터 819일까지 한 달간 커트위크, 펌위크, 픽위크를 진행, 기간내 각 카테고리별 메뉴 예약 시 3천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헤어샵 측은 “2년간 조금씩 성장해온 카카오헤어샵 서비스가 이제 고객들의 일상생활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성과를 통하여 체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감사의 의미로 고객에게 사랑받았던 커트, , (복합)메뉴 카테고리에 대한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매장에는 마케팅 비용 없이 신규 및 기존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고객에게는 서머시즌 스타일을 좀더 저렴하게 변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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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 실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알아보는 2018년 상반기 인기 메뉴 여자편!


최근 여성 고객이 선호하는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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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 커트만 하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 다양한 시술로 멋지게 변화하고있는 남성들의 스타일!

어떨게 바뀌고 있을까요?

다양해진 남성들의 스타일에 따라 카카오 헤어샵에서 사랑받은 스타일들을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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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카카오헤어샵


끊임없이 노력하는 매장만이 살아 남는 시대다.


미용실 예약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이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헬스&뷰티위크에서 ‘카카오헤어샵 초고속 성장 매장 노하우 공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약 200여명의 미용실 원장, 디자이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첫번째로 강단에 오른 이가자헤어비스 서울대입구역점 장시오 대표는 ‘경영자로서 노하우’를 공개했다. 내, 외부 요인으로 인하여 겪은 매장의 고비, 그리고 직원들에게 지능 정보 기술을 이해시킴으로써 운영에 전환점을 맞아 카카오헤어샵 입점 뒤 매장 전체 매출이 56% 상승하는 효과를 얻음은 물론, 직원들의 마인드 변화로 입점 후 600% 이상 매출이 상승되는 디자이너도 양성됐다고 밝혔다.

이어 헤세드미용실 구월동본점 이성희 실장은 ‘관리자로서 노하우’를 공개, 재래시장 상권에서 카카오헤어샵 베스트 살롱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세부 비법을 전수했다. 카카오헤어샵이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운영 활성화 교육 지침대로 그대로 실천한 결과, 신규고객 480%, 기존객 550% 상승함으로써 시술매출 472% 상승 효과를 봤다고 전했다.

‘디자이너로서 노하우’를 공개한 파란헤어 강남본점 고수 팀장은 2016년 카카오헤어샵 인기디자이너 TOP20 선정되었고, 2017년 예약 TOP1위로 선정된 실력자다. 고수 팀장은 모든 성공의 시작은 ‘생각을 바꾸면서부터’라고 강조했다. 어떤 플랫폼이든 선점이 중요한 상황에서 선점할 수 없는 구조라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 본인은 카카오헤어샵에 올인하는 선택을 함으로써 카카오헤어샵 내 고객 유치에 힘써왔다고 전했다.

“고객 맞춤형 리뷰 응대로 자연스럽게 소개 고객이 유치되었다. 메뉴 판매 분석을 통해 인기 스타일을 가려 노출함으로써 판매 촉진 효과를 냈으며, 인연을 맺은 고객과는 ‘친구’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관리했다.”고 전했다.

또한 “카카오헤어샵은 나를 홍보해주는 적극적인 후원자다. 이미 서비스에는 수백만명의 고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다. 이 고객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아이템만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수 팀장은 지난 3월 디자이너 개인 월매출 4천만원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사례 발표 후 카카오헤어샵 이재규 CGO의 카카오헤어샵에서 쉽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4가지 단계와 현황분석부터 메뉴구성, 사진등록, 리뷰관리 등 실질적인 매장 실행 세부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으로 컨퍼런스가 마무리되었다.

한편, 미용실 예약을 위한 버티컬 플랫폼 카카오헤어샵은 입점 매장들이 고객의 선택을 좀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메뉴 및 테마 기획전 진행은 물론, 고객 및 매장 리서치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업데이트 등을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서울 한남동 카카오교육장에서 플랫폼 활용 교육을 통하여 예약 부스팅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진연지 / jyj10702@thefirstmedia.net

저작권자 © 더퍼스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기사 원문: http://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4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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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 노쇼에 엄격해진다

약관 변경 통해 노쇼 정책 강화



카카오가 운영하는 헤어샵 예약 서비스인 카카오헤어샵이 예약 취소 관련 정책을 변경하고 노쇼 줄이기에 나섰다. 예약 정책을 고도화해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하는 헤어샵들의 노쇼 비율을 더 줄이고, 노쇼 방지를 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노쇼의 피해뿐만 아니라 예약 시간 직전 취소를 줄이기 위해 예약 관련 약관을 변경했다. 그동안 예약 시간을 30분 남겨두고 취소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취소수수료로 부담해야 했다면, 앞으로는 예약 시간 1시간을 남겨두고 취소 시 취소수수료가 10% 발생하게 된다. 신규 약관은 30일부터 적용된다.

업계에 따르면 노쇼로 인한 헤어샵 별 연 피해 규모는 5천292만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하루 기준 노쇼 피해 규모의 중간값은 14만5천원 정도인 셈이다.





카카오는 이번 약관 변경으로 카카오헤어샵 점주들의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헤어샵 측에서 사용자가 예약한 시간에 펌이나 염색 시술을 위해 사전에 해당 시술약품을 미리 준비했을 때, 예약이 취소되면 헤어샵은 사전 준비시간이나 다른 손님을 받을 수 있는 기회 비용까지 상실하게 된다. 카카오 측은 예약 취소 수수료를 내는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으로 연장해 점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카카오헤어샵의 노쇼 비율은 0.09%다. 카카오헤어샵은 선결제 예약 방식으로 미용실에서 노쇼로 인해 연간 5천만원에 달했던 노쇼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정하 카카오헤어샵 총괄은 "모바일을 통해 스타일 사진과 미용실을 찾아보고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노쇼방지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과 미용실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구조가 정착돼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 총괄은 "노쇼뿐 아니라 직전 취소까지 줄여가기 위한 정책을 이번에 적용했으며, 앞으로도 매장과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기능 및 정책들을 계속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안희정 기자 / hjan@zdnet.co.kr

출처: ZD Net Korea


기사 원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412155615&type=de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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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헤어샵을 여성 이용자만 이용할까요? 남녀 이용자 비율은 반반입니다. 남성 이용자가 늘고 네일, 피부관리 등 나를 가꾸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성장성이 상당할 겁니다." 


이 헤어샵은 윤정하 카카오 헤어샵 총괄(사진)이 지난 2016년 초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왜 헤어샵에 예약을 하느냐"고 되묻는 임원진을 설득해 같은 해 7월 출범시킨 모바일 헤어샵 예약서비스다. 윤 총괄은 국내 뷰티시장 규모 7조~8조원 중 절반 이상이 헤어샵 시장으로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확신했다. 또 일본 '핫페퍼뷰티', 미국 '스타일시트', 유럽 '트리트웰' 등 해외 헤어숍 모바일 예약서비스는 이미 대중화됐다. 

카오 헤어샵은 당초 우려와 달리 성장궤도에 안착했다. 서비스 시작 후 1년간 카카오 헤어샵 거래액은 600억원을 기록했고 매달 성장률은 10%를 넘는다. 이는 카카오 헤어샵 이용자, 헤어샵, 카카오 모두에게 시너지를 내는 '상생' 구조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윤 총괄의 설명이다. 


그는 "헤어샵은 입지가 성공의 80~90%를 좌우하는데 카카오 헤어샵 서비스 가입 이후 위치가 안좋은 헤어샵의 매출 효과가 컸다"면서 "서울 구로의 식당 사이에 자리한 헤어샵은 카카오 헤어샵 이후 점포를 하나 더 늘렸다"고 말했다. 또 실험적이거나 특정한 콘셉트를 잡고 있는 1인 헤어샵의 만족도가 높다. 카카오 헤어샵은 예약부터 카드결제, 정산까지 헤어숍에도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노쇼'(예약 후 연락없이 오지 않음) 비율도 0.09%로 기존 헤어샵 노쇼 비율 30%보다 낮다. 그 비밀은 '카카오 연결성'에 있다. 카카오톡을 통해 예약문자를 세번 발송하고, 예약 당일은 카카오택시나 카카오내비를 연결해 목적지까지 길안내를 한다. 

카카오 헤어샵 이용자서비스도 진화하고 있다. 초기 카카오 헤어샵 서비스는 예약기능 정도였지만 이용자 요구에 맞춰 스타일 찾기 코너도 추가됐다.

예를 들어 헤어펌을 원하는 이용자는 발롱펌, S컬펌, 루즈펌 등 펌 스타일을 고르고 원하는 지역을 고르면 실제 헤어 시술 사진이 뜨고 추천 헤어샵에서 이용자가 직접 올린 리뷰를 꼼꼼히 읽어볼 수 있다. 윤 총괄은 이 같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해줄 헤어 디자이너를 매칭하고 추천하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윤 총괄은 "내 얼굴에 맞는 스타일, 염색을 매칭하는 작업을 이미지 기술팀과 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작업이지만 이 서비스를 해낼 날이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윤 총괄은 카카오 일을 위해 헤어샵을 돌아다니다 보면 최근의 실험적인 1인 헤어샵의 등장에 영감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는 "홍대는 레게펌 전문숍, 힐링 헤어샵 등 개성이 있는 곳이 많고, 청담동은 고급화 동네로 고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헤어샵으로 다양화되고 있다"면서 "다음 고민은 저마다 다른 헤어샵 특성을 어떻게 서비스에 녹일 수 있을까에 있다"고 말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출처: 파이낸셜 뉴스


기사원문: http://www.fnnews.com/news/20180304191717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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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기능에 TV광고까지...1년만에 도약 노리는 '카카오헤어샵'

사용자 200만명, 재사용 고객 60% 이상...거래액, 1년전比 6배 성


[키뉴스 홍하나 기자] 교통 분야를 제외하고 미진하다는 평가를 받은 카카오의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가 다시 날개를 펼친다. 그중에서도 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인 '카카오헤어샵'이 출시 1년만에 눈에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대대적인 TV광고까지 하고 있어 사용자 유치에 더욱 힘을 쓰고 있다. 한때 카카오의 잘 안되는 O2O 서비스 중 하나로 불렸던 카카오헤어샵이 출시 1년만에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카카오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달까지 카카오헤어샵의 TV광고를 집행한다. 지난해 7월 서비스 개시 이후 사용자들의 반응을 테스트하고, 서비스 및 운영 방식 등을 개선해오며 서비스 확장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회사는 이번달까지 카카오헤어샵의 TV광고를 집행한다. (사진=캡쳐)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헤어샵은 11월 말부터 TV광고를 집행한 이후 예약이 많아지고 있다. 미용실 입점 문의도 늘어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카카오헤어샵은 약 2백만명의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사용 고객은 60% 이상이며 거래액은 서비스 개시 1년만에 약 6배정도 성장했다.

카카오헤어샵은 모바일로 미용실, 헤어디자이너를 검색해 예약하는 O2O 서비스다. 회사는 약 1년동안 카카오헤어샵의 예약, 메뉴, 리뷰 등의 개선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태그로 검색해서 볼 수 있는 섹션 기능과 지도 위에서 매장 리스트,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지도뷰 기능을 추가했다.

골목상권 침해, 사용자 유치 실패 등 고난겪은 ‘카카오헤어샵’

사실 ‘카카오헤어샵’은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전, 골목상권 침해 논란에 부딪혔다. 헤어샵 외에도 가사도우미 서비스 등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끊이질 않자 지난해 11월, 카카오는 교통을 제외한 O2O 서비스를 직접 하지 않고 플랫폼만 제공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러한 결정 이후에도 카카오헤어샵은 서비스 이후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모으지 못하면서 실패한 O2O 서비스라고 불리기도 했다.

임지훈 대표도 이러한 시행착오를 인정하기도 했다. 지난 9월 임 대표는 공식석상에서 “O2O 사업에서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은 인정한다”면서 "덕분에 카카오가 집중해야 할 영역이 뾰족해진 효과는 있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사용성 개선, 사용자 만족도 증가...카카오헤어샵, 훨훨 날 수 있을까?

카카오는 현재 카카오헤어샵의 사용자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 측은 "카카오헤어샵을 경험한 2천명 대상의 설문조사에서 92%이상이 만족도, 구매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대적인 TV광고와 함께 서비스 도약의 신호탄을 울린 카카오헤어샵은 내년에 더욱 단단해질 예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해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정하 카카오 헤어샵 총괄은 "카카오헤어샵에 더욱 빠르고 간단하게 예약할 수 있는 퀵예약기능, 매장정보와 리뷰를 비교한 뒤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라면서 "카카오헤어샵 활용 노하우 교육 헤어스타일 사진 촬영 교육 등 매장과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자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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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만족도 92%에 달해…'노쇼' 비율도 0.09% '뚝'


사진=카카오헤어샵 홈페이지 캡처

 

 카카오헤어샵이 론칭 1년만에 거래액이 6배로 상승하는 등 카카오의 대표적인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4일 카카오에 따르면 2016년 7월에 문을 연 카카오헤어샵은 1년여만에 서비스가 시작되던 초기에 비해 거래액이 6배로 뛰었다.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하는 사람만 200만명을 넘었다. 

 카카오헤어샵은 자신이 원하는 미용실을 모바일로 검색해 예약하는 서비스다. 카카오 카카오헤어샵이라는 플랫폼만 제공해 미용실과 고객을 연결한다. 카카오헤어샵의 주요 수입은 연결해주는 비용, 즉 수수료에서 발생한다. 

 카카오샵에 대한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카카오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한 고객들 12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자체적으로 진행한 결과 92% 이상이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비스 재사용율은 60%에 달했다.

 다만 카카오헤어샵이 론칭 초기부터 성공가도를 달렸던 것은 아니다. 예상보다 더딘 O2O사업의 시장 확대 속도와 골목상권 침해 논란 등 카카오헤어샵은 서비스 시작 초기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임지훈 카카오 대표가 정면 돌파에 나섰다. 임 대표가 택한 전략은 카카오헤어샵 등 O2O서비스 전략을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거래하던 방식에서 플랫폼만 제공하는 형식으로 대폭 전환하는 것이었다.

 그는 당시 공식적으로도 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다. 임 대표는 지난해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O2O 사업에서 직접 모든 것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앞으로 O2O사업에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헤어샵의 성장세가 임 대표의 과감한 결단과 빠른 시장 판단 때문이라고 평가받는 이유다.

 카카오헤어샵은 예약은 하고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비율도 크게 줄였다. 미용실 이용객들이 모바일로 사전예약을 하는 시스템이어서다.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헤어샵으로 인해 미용실 노쇼비율은 0.09%로 줄었다. 미용실 노쇼비율이 30%대에 달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사회적 순기능 역할도 톡톡히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윤정하 카카오헤어샵 총괄은 "카카오헤어샵은 1년 동안 미용실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폐업의 위기를 넘기는 미용실도 있고 상권의 위치등 기존 오프라인 약점들을 극복하는 사례들도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를 직접적으로 지원해 성공하는 샵이 더 많아 지도록 내년 방향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원본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0474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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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니 더욱 상승하는

너의 귀차니즘...


언제까지 검은뿌리 방치할꺼니? ㅠㅠ


출처 : giphy.com · @www.gifbay.com

                                                  카카오헤어샵이

                                          너의 귀차니즘을 극복해줄게! 


                                      카카오헤어샵에서 1만원 할인받고

                                              기분좋게 뿌염해보자

                                          (일단 쿠폰 먼저 쟁여놓고요~)



                                                      ↓↓↓↓↓










아... 뿌리염색이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

댓츠 노노!

관련기사 : TV리포트 · "염색할까요?"..'미쓰에이' 민, 셀카 사진


#애쉬카키 #보브컷



귀찮은 뿌리염색은 톤다운으로 해결!

어두운계열의 애쉬카키와 보브컷은 찰떡궁합이래~

출처 : by 에이바이봄 1호점 경원



#다크브라운 #바디펌




중단발을 가지고 있다면 톤다운과 함께 바디펌을 도전해볼까?

출처 : by 살롱오디너리 숙명여대점 서우



#애쉬그레이



하얀 피부를 가졌다면 애쉬그레이를 추천할게

출처 : by 살롱루즈 가로수길점 조수아







뿌리염색은 지디도 피해갈 수 없었다고한다...

관련기사 : 스타투데이 · [포토]지드래곤, '뿌리 염색이 필요해'


#톤다운 #댄디펌




지저분함을 벗어나 깔끔하게 

톤다운으로 댄디남 변신!

출처 : by 스틸앤스톤 한그루



#카키브라운





검은머리가 부담스럽다면 부드러운 카키브라운은 어떨까?

출처 : by 베이바이허슬기 그린&레드점 그림



#밀크브라운





밀크브라운은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지!

출처 : by 디바이수성 은빛

                                           


                                              개이득 1만원 할인쿠폰은

                                                   12월 31일까지래


                                                 

                                               ↓얼른 뿌염 예약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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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때국물 벗고 이쁨을 장착할 시간!

출처 : giphy.com · @


                                              그거 알아?

                                          수험표만 있으면

                                    카카오헤어샵에서 머리하고

                              베네피트 브로우키트까지 받을 수 있대!


                                       자세한 방법은 맨 아래로! 

                      




                      카카오헤어샵에서 모아봤다!

                  수능 끝나고 가장 하고싶은 머리는?


#볼륨매직 #뱅헤어



 오랜 기간 동안 잔머리를 방치했다면

볼륨매직으로 깔끔하게 정리해보자!

출처 : by 휘오레 압구정점 성정윤



#브릿지 #로즈골드

브릿지 염색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가볍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어

출처 : by 플로어헤어 사가정점 현우


#옴브레


평범한 것은 거부한다!!

두 가지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옴브레컬러는 어때?

출처 : by 비아체 수유점 김영아



#베이지브라운 #C컬




탈색이 부담스럽다면 요즘 유행하는 부드러운 베이지브라운 강추! 

턱선라인에 안쪽으로 들어가는 C컬은 볼살을 이쁘게 가릴 수 있다고 해

출처 : by 앤즈헤어 민아

#레이어드컷 #오렌지브라운


스타일링을 잘 못하는 똥손에게 레이어드컷 추천!

머리만 잘 말려도 스타일리쉬해보일 수 있어

출처 : by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이수역점 채아


#러블리펌


러블리펌의 가장 큰 강점은 

풍성한 컬로 인해 얼굴이 엄~청 작아 보일 수 있다고 해.

시스루 뱅까지 한다면 얼굴이 소멸될 수도...(응?)

출처 : by 봅스헤어 Moon




#글램펌

나는 이제 성인이다!!!

여성미 뿜뿜하고 싶다면 역시 글램펌이지

자연스러운 컬링은 청순미와 분위기 있는 여자로 연출될 수 있어

출처 : by 살롱드프롬 연신내점 강예나



#히피펌 #초코브라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히피펌은 어때?

출처 : by 아베다 안스헤어 엘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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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헤어샵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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